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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ITUNATTENDED.

서버로직가드레일LLM

[ 01 ] 왜 자동화가 안 돌아가는가

모두가 AI 시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진짜 자동화는 모델이 결정하지 않습니다.

자동화가 돌아가려면 끊기지 않는 서버가 있어야 하고, 그 위에서 일을 쪼개고 잇는 로직이 있어야 하고, 로직 안에서 읽고 판단하는 LLM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LLM에 어떤 가드레일이 걸리느냐가 — 사람이 매번 지켜봐야 하는지, 손을 떼고 맡길 수 있는지 — 무인화의 가능 여부를 가릅니다. 우리는 그 시스템 전체를 고객사 전용 커스텀 SaaS로 짓습니다.

한 문장으로 정의하면

커스텀 AI 자동화 SaaS

커스텀 AI 자동화 SaaS는 회사의 반복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의 개입 없이 돌리는 전용 소프트웨어 시스템입니다. Snake Steak은 이것을 네 개의 층으로 짓습니다 — 멈추지 않는 상시 서버, 일의 순서를 잡는 결정론적 오케스트레이션 로직, 읽고 판단하는 LLM 추론 엔진, 그리고 언제 사람을 불러야 하는지를 정하는 가드레일. 이 넷을 따로 사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라인으로 설계해, 고객사가 소유하는 커스텀 SaaS로 인도합니다. 데모가 아니라 실제로 도는 제품이며, 클라우드로도 온프레미스로도 제공합니다. 무인 운영이 가능한지를 가르는 것은 모델이 아니라 이 시스템 전체입니다.

95%

측정 가능한 손익 효과에 닿지 못한 엔터프라이즈 생성형 AI 파일럿.

MIT, 2025

전문 파트너와 함께 지을 때의 성공 확률(자체 구축 대비).

MIT, 2025

약 80%

콘텐츠·운영 1인을 시스템으로 대체했을 때의 연 비용 절감(예시).

내부 벤치마크, 2025

[ 02 ] 왜 대부분 실패하는가

0%

측정 가능한 손익 효과에 닿지 못한 엔터프라이즈 생성형 AI 파일럿의 비율.

MIT, 2025

0%+

리스크 통제 부족 등으로 2027년까지 접힐 것으로 전망되는 에이전트 프로젝트.

Gartner, 2025

0×

자체 구축 대비, 전문 파트너와 함께 짓는 쪽의 성공 확률.

MIT, 2025

100개의 파일럿 중 — 운영에 도달하는 건 5개

95% ✕

이유는 하나입니다. 모델을 띄웠을 뿐, 시스템을 짓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성공하는 쪽은 스케일 전에 가드레일로 먼저 엔지니어링합니다.

[ 03 ] 무인화를 떠받치는 네 층

모델은 부품이고. 자동화는 시스템입니다.

위에서 아래로 읽습니다. 위로 갈수록 똑똑해지지만, 아래가 무너지면 전부 멈춥니다. 우리는 네 층을 따로 사지 않고, 하나의 라인으로 짓습니다.

01

서버

INFRASTRUCTURE

사람이 잠든 사이에도 멈추지 않는 토대. 자동화는 24시간 도는 일이므로, 가장 먼저 무너지지 않는 서버가 필요합니다.

없으면새벽 3시에 멈추고 아무도 모른다

02

로직

ORCHESTRATION

서버 위에서 일을 단계로 쪼개고, 순서를 정하고, 실패를 복구하는 결정론적 뼈대. 확률적인 모델을 단단히 감싸는 구조입니다.

없으면모델이 제멋대로 흩어지고 끝을 못 맺는다

03

LLM

REASONING

로직 안에서 읽고, 판단하고, 결정하는 사고 엔진. 시스템의 두뇌이되, 두뇌 혼자서는 아무 일도 끝까지 끝내지 못합니다.

없으면정해진 규칙만 돌 뿐, 스스로 판단하지 못한다

04

가드레일

GUARDRAILS· THE UNLOCK

LLM이 선을 넘지 못하도록 묶는 경계. 무엇을 해도 되고 안 되는지, 어디서 사람을 부를지를 정합니다. 진짜 무인화가 가능한지는 바로 여기서 갈립니다.

없으면사람이 영원히 옆에서 지켜봐야 한다

← 진짜 무인화는 여기서 갈린다

[ 04 ] AX와 DX

AX는 안에 있고, DX가 그것을 감쌉니다.

요즘 모두가 AX(AI 전환)를 말합니다. 하지만 AI 하나만 가져다 놓는다고 자동화가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DX
AX

AI 모델 · 판단 엔진

서버 · 로직 · 가드레일 — 사람 없이 도는 시스템

AX는 시스템의 두뇌입니다. 똑똑하지만, 혼자서는 멈추지 않고 도는 일을 끝까지 책임지지 못합니다. 그 두뇌를 끊김 없는 서버 위에 올리고, 결정론적 로직으로 순서를 잡고, 가드레일로 묶어 — 사람이 지켜보지 않아도 되는 상태로 만드는 것. 그 바깥 껍데기 전체가 DX입니다. AX만으로는 자동화가 돌아가지 않습니다. AX를 감싼 DX가 있어야 비로소 무인으로 돕니다.

[ 05 ] 한 사이클은 이렇게 돈다

↻ 반복

사람 없이 도는 한 바퀴.

자동화는 이 여섯 단계를 끊임없이 반복합니다. 가드레일에서 미심쩍으면 사람을 부르고, 통과하면 그대로 실행합니다. 이 한 바퀴가 1초에 한 번 돌 수도, 하루에 한 번 돌 수도 있습니다.

SELF-IMPROVING

쓸수록 똑똑해진다

LLM × 가드레일 · 자율 개선

1. 입력할 일이 들어온다 — 이벤트, 스케줄, 외부 요청.

↻ 다음 바퀴는 더 강하게

[ 06 ] 어디에 쓰나

어느 부서든, 반복되는 일이라면.

마케팅·회계·인사처럼 규칙이 있고 반복되는 업무일수록 무인화가 잘 맞습니다. 자주 맡기는 영역입니다.

마케팅

콘텐츠 생성부터 캠페인 집행·리포트까지 사람 없이 돈다.

회계·재무

전표·정산·마감, 이상 거래 탐지를 무인으로 처리한다.

인사

채용 스크리닝·온보딩·내부 문의 응대를 자동화한다.

고객지원

문의를 분류하고 1차 응대·해결까지 직접 처리한다.

영업

리드를 선별하고 아웃리치·CRM 갱신을 알아서 돌린다.

운영·물류

재고·주문·예외 상황을 24시간 감시하고 처리한다.

[ 07 ] 자율성은 사다리다

한 번에 빼지 않습니다. 하나씩 교체 합니다.

신뢰 데이터가 쌓이고 가드레일이 단단해질수록, 사람이 관여하는 자리를 줄여 갑니다. 막대는 한 사이클에서 사람과 시스템이 각각 얼마나 손을 대는지를 보여줍니다. 어디까지 손을 뗄 수 있는지를 함께 설계합니다.

LV.1

시스템 10% · 사람 90%

사람이 매 단계 승인

모델이 제안하고 사람이 매번 확인합니다. 안전하지만 아직 자동화가 아니라 보조입니다. 여기서 신뢰 데이터를 쌓습니다.

LV.2

시스템 75% · 사람 25%

사람은 예외만 관여

시스템이 스스로 굴러가고, 사람은 위에서 지켜보다 예외에만 개입합니다. 대부분의 업무가 도달 가능한 현실적인 지점입니다.

LV.3

시스템 100% · 사람 0%

무인 운영

검증된 구간은 사람 없이 돕니다. 가드레일이 충분히 단단해졌을 때 비로소 손을 뗍니다. 진짜 무인화입니다.

[ 08 ] 무엇을 인도하나

고객사 전용으로 짓고, 고객사가 소유합니다.

도구를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당신의 업무에 맞춰 설계한 시스템 전체를 커스텀 SaaS로 인도합니다.

01

고객사 맞춤 자동화 시스템

서버·로직·사고·가드레일을 하나의 라인으로 설계·구축합니다. 당신의 데이터와 프로세스에 박습니다.

02

자율성 설계

어떤 업무를 어디까지 사람 없이 돌릴 수 있는지, 검증 가능한 단계로 끊어 설계합니다.

03

평가·관측 체계

무엇이 옳게 돌았는지 보이게 합니다. 보이지 않으면 손을 뗄 수 없습니다.

04

운영 가능한 SaaS로 인도

데모가 아니라, 실제로 도는 제품으로 넘깁니다. 당신 조직 안에서 계속 굴러갑니다.

05

PoC로 먼저 검증

가능성부터 작게 증명하고, 검증된 방향으로 전체를 짓습니다.

06

고객사 소유

끝나면 시스템은 고객사의 것입니다. 저희에게 묶이지 않습니다.

[ 09 ] 고객사가 가져가는 것

더 많은 가치를, 더 적은 비용으로.

무인 자동화의 효용은 결국 두 가지로 모입니다 — 만들어내는 가치는 키우고, 빠져나가는 비용은 줄입니다. 시스템이 도는 동안 그 차이는 매달 복리로 쌓입니다.

01

프로덕트가 만드는 가치

사람이 손대던 콘텐츠와 운영을 시스템이 24시간 만들어냅니다. 같은 인원으로 산출량이 몇 배가 되고, 팀은 반복이 아니라 판단에 시간을 씁니다.

02

빠져나가던 비용 절감

외주·반복 인건비·재작업이 줄어듭니다. 한 번 지은 시스템이 매달 같은 일을 추가 비용 없이 다시 합니다. 쓸수록 단가가 내려갑니다.

03

속도라는 경쟁력

기획에서 결과물까지의 거리가 압축됩니다. 시장에 먼저 내놓는 것 자체가 매출이 됩니다.

04

고객사가 소유하는 자산

지출이 아니라 자산이 남습니다. 시스템은 고객사의 것이고, 시간이 갈수록 더 똑똑해집니다.

숫자로 보면

콘텐츠·운영 1인을 시스템으로 대체했을 때 (예시 기준)

사람 1인 — 연 인건비 (4대보험·관리비 포함)약 6,000만 원 / 년
같은 일을 맡는 시스템 운영비약 1,200만 원 / 년
연간 절감액약 4,800만 원 ↓

그리고 레버리지

시스템은 1인분이 아니라 N인분을 돌립니다. 같은 비용으로 산출량은 몇 배가 되고, 절감한 인건비는 더 높은 가치의 일에 다시 투입됩니다. 비용을 줄인 자리에서 매출이 자랍니다.

제공 방식

클라우드형

우리 인프라 위에서 바로 돌립니다. 별도 셋업 없이 즉시 운영을 시작합니다.

설치형 (온프레미스)

고객사 자체 서버·내부망 안에 직접 설치합니다.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데이터 보안 요건과 운영 규모에 따라 갈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를 통해 컨설팅으로 함께 정합니다. 컨설팅 문의 →

[ 10 ] TRUSTED BY

HYUNDAI
HYUNDAI MOTOR GROUP
HYUNDAI AUTOEVER
KIA
CJ ENM
Mnet
MCM
NAVER
OLIVE YOUNG
SHINSEGAE
BGF Retail
Riot Games
Cheil
INNOCEAN
THEBLACKLABEL
MEGAZONE CLOUD
TENCENT CLOUD
SB MEDIA HOLDINGS
MBC C&I
TV CHOSUN
ULTRA KOREA
ADASTRIA
MILWAUKEE
TENGA
REALIZE INNOVATIONS
THEVENTI
RIRI

[ 11 ] 자주 묻는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커스텀 AI 자동화 SaaS에 대해 가장 많이 받는 질문들입니다.

01

커스텀 AI 자동화 SaaS란 무엇인가요?

회사의 반복 업무를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 없이 돌리는 전용 소프트웨어 시스템입니다. Snake Steak은 상시 서버, 결정론적 오케스트레이션 로직, LLM 추론 엔진, 가드레일의 네 층으로 짓고, 고객사가 소유하는 커스텀 SaaS로 인도합니다.

02

모델과 무인 자동화는 어떻게 다른가요?

모델은 부품이고, 무인 자동화는 시스템입니다. 모델은 읽고 판단하는 두뇌일 뿐이며, 두뇌만으로는 일을 끝까지 끝내지 못합니다. 멈추지 않는 서버, 로직, 가드레일이 그 두뇌를 감싸야 비로소 사람 없이 돌아갑니다.

03

어떤 업무를 무인으로 돌릴 수 있나요?

마케팅, 회계·재무, 인사, 고객지원처럼 규칙이 있고 반복되는 업무일수록 무인화에 잘 맞습니다. 콘텐츠 생성·캠페인 집행, 정산·마감·이상 탐지, 채용 스크리닝, 문의 분류와 1차 응대를 사람 없이 처리합니다.

04

시스템은 우리가 소유하나요?

그렇습니다. 고객사 전용으로 짓고, 끝나면 시스템은 고객사의 것입니다. 우리에게 묶이지 않습니다. 클라우드로 우리 인프라 위에서 돌리거나, 온프레미스로 고객사 자체 서버·내부망 안에 직접 설치할 수 있습니다.

05

AX와 DX는 어떻게 다른가요?

AX는 시스템의 두뇌인 AI 모델·판단 엔진이고, DX는 그 두뇌를 감싸는 바깥 껍데기입니다 — 서버·로직·가드레일. AX만으로는 자동화가 돌지 않고, AX를 감싼 DX가 있어야 비로소 사람 없이 무인으로 돕니다.

[ HOW WE WO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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